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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튀 신드롬’ 2년 만…변우석, 130억 한남더힐 전액 현금 매입

이다겸
입력 : 
2026-09-10 17:22:23
변우석. 사진|스타투데이DB
변우석. 사진|스타투데이DB

배우 변우석이 한남동 고급주택 ‘한남더힐’을 130억원에 매입했다.

10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변우석은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 235㎡ 1가구를 매입하고 지난 2일 잔금을 치르며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남더힐은 지난 2011년 한남동 옛 단국대 부지에 32개 동,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초고급 주택 단지다. 저층 설계와 넓은 대지지분, 철저한 보안 등의 환경으로 재계와 연예계 인사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연예인 중에는 옥주현, 소지섭, 추자현, 이요원, 이영자, 이승철 등이 ‘한남더힐’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2010년 모델로 데뷔한 변우석은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2024년 방송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급 인기를 얻은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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