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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만 부모됐다…아들 출산

김소연
입력 : 
2026-07-27 07:30:44
남궁민, 진아름. 사진| SNS
남궁민, 진아름. 사진| SNS

배우 남궁민(48), 진아름(37)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출산했다.

남궁민 소속사 측은 지난 26일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아들을 출산했다”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아울러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말씀드리기 힘들다”고 조심스레 덧붙였다.

남궁민은 지난 2015년 자신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진아름을 만나 인연을 맺었다. 7년간 공개열애를 하던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지난달 소속사 측은 “남궁민·진아름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남궁민은 KBS2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 제작발표회에서 “축하해줘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힌 바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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