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휴일 인상을 공개했다.
제니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쉬는 날에는 방해받기 싫어(i don‘t like being bothered on my day off)”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영국 런던에서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또 제니가 아이스크림을 즐기거나 자전거를 타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공원에서 자유롭게 달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는 등 지인과 휴일을 즐겼다.
이를 본 팬들은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귀여워” “행복한 휴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는 지난 24일 새 싱글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