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스튜어디스 유니폼을 완벽 소화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박민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성껏 모시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네이비에 옐로우 컬러가 포인트 된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어떤 캐릭터든 완벽 소화하는 박민영답게, 이번에도 실제 스튜어디스에 완벽 동화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는 오는 9월 6일 공개를 확정한 쿠팡플레이 시리즈 ‘컨피던스맨 KR’(극본 홍승현, 연출 남기훈) 촬영 중 포착한 사진으로 보인다. 박민영 역시 ‘컨피던스맨kr’이라는 태그로 힌트를 전했다.
‘컨피던스맨 KR’은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세 명의 사기꾼들이 한 팀을 이뤄 이 시대의 악당들을 향한 복수에 나서는 종횡무진 사기극이다.
박민영은 IQ 165, 상위 1%의 천재적 두뇌를 지닌 사기꾼 윤이랑 역에 캐스팅, 4차원적 사고와 냉철한 카리스마로 무장한 컨피던스맨의 리더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