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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과 열애설’ 수스, WAVY와 전속 계약 종료 [공식]

김미지
입력 : 
2025-06-26 13:27:33
수스. 사진|WAVY
수스. 사진|WAVY

가수 겸 유튜버 수스가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소속사 웨이비(WAVY)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수스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음을 공식적으로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수스는 섬세한 감성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많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WAVY와 함께한 시간 동안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꾸준히 확장해왔다”며 “그녀와 함께한 여정은 WAVY에게도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수스가 펼쳐나갈 새로운 여정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다는 소속사 측은 “그녀의 음악과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수스는 유튜버로 활동하다 2017년 싱글 ‘레인보우(Rainbow)’를 통해 정식 데뷔했다. 지난 2023년 배우 박서준과의 열애설로 주목 받았다. 당시 박서준 측은 “소속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수스는 최근 국내 최초 레즈비언 연애 프로그램 ‘너의 연애’의 OST ‘마이 디어리스트(My Dearest)’ 가창에 참여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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