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은영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박은영은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지인들이 찍어준 결혼식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또 신랑이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내는 박은영을 향해 꿀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박은영은 이날 5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이수지, 박성호, 김원효, 심진화 등이 참석했다. 축가는 가수 유미와 코미디언 송필근이 불렀다.
앞서 박은영은 지난 5월 SNS에 “저를 늘 웃게 하는 한 남자를 만나 한 가정을 일구며 의리 있게 살아보고자 한다”고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