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담배 흡연 사실을 고백했던 유튜버 랄랄이 사과해 눈길을 끌고 있다.
랄랄은 지난 5일 SNS를 통해 풍자와 물놀이를 하면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달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임신 직전까지도 전자담배를 하루에 두 갑씩 피웠다”며 애연가였음을 밝힌 바 있다. 이후 해당 사실이 보도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담배 두 갑을 피웠다는 고백이 사실이었다며 “죄송하다, 잠수 한 번 하겠다,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고 정말 반성한다”라면서 수영장에 잠수했다. 이에 풍자는 “유라는 담배 두 갑을 피운게 맞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풍자는 전 남친이 자신의 집에 왔다가 도자기를 훔쳐갔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현재 연예뉴스 1위더라”면서 “‘전남친 도자기 도벽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구독자들에게 웃음을 주고자 상황극을 한 것이었고 전남친들은 도벽이 없었다, 죄송하다, 잠수하겠다”라고 털어놨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