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랄랄, 대국민 사과? “임신 전 담배 두 갑씩 피워…지금은 반성”

김소연
입력 : 
2026-07-06 16:47:07
랄랄. 사진| SNS
랄랄. 사진| SNS

과거 담배 흡연 사실을 고백했던 유튜버 랄랄이 사과해 눈길을 끌고 있다.

랄랄은 지난 5일 SNS를 통해 풍자와 물놀이를 하면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달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임신 직전까지도 전자담배를 하루에 두 갑씩 피웠다”며 애연가였음을 밝힌 바 있다. 이후 해당 사실이 보도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담배 두 갑을 피웠다는 고백이 사실이었다며 “죄송하다, 잠수 한 번 하겠다,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고 정말 반성한다”라면서 수영장에 잠수했다. 이에 풍자는 “유라는 담배 두 갑을 피운게 맞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풍자는 전 남친이 자신의 집에 왔다가 도자기를 훔쳐갔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현재 연예뉴스 1위더라”면서 “‘전남친 도자기 도벽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구독자들에게 웃음을 주고자 상황극을 한 것이었고 전남친들은 도벽이 없었다, 죄송하다, 잠수하겠다”라고 털어놨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