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가 소녀시대의 컴백을 알렸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티파니가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내년이 소녀시대 20주년이라며 많은 분이 컴백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티파니는 “10주년, 15주년 때도 크게 했기 때문에 그 노하우가 쌓였다. 20주년도 큰 프로젝트로 찾아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패널이 컴백 준비 중이냐고 묻자 티파니는 “소녀시대는 여름에 태어났기 때문에 내년 여름 컴백 준비 중이다.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으로 만나 뵙고 싶다”고 포부를 다졌다.
소녀시대는 2007년 8월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로 가요계에 등장해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다.
‘전참시’는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