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4기 순자가 배우 최주원과 법적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14기 순자는 25일 인스타그램에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가슴이 찡 코끝이 찡. 이제 평생 공식 짝꿍”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강남구청에서 혼인신고를 한 서류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순자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14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달 16일 최주원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14기 순자는 지난 2024년 SNS를 통해 최주원이 출연한 영화 ‘1승’ 개봉을 홍보하면서 “내 짝꿍이자, 멋진 당신. 고생 많았습니다. 많이 사랑합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