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나경은도 알고 있냐” 허경환, 전화번호 2개 쓴다는 유재석 추궁 (‘놀면 뭐하니’)

서예지
입력 : 
2026-06-27 19:47:41
수정 : 
2026-06-27 19:52:32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유재석이 허경환의 질문에 어이없어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 작가 노민선)에는 자전거 동호회 회원으로 변신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 박영진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이 회비로 3만원씩 내라고 하자 회원들은 송금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휴대전화가 업데이트 중이라면서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발뺌.

하하가 휴대전화 몇 개를 쓰냐고 묻자 유재석은 “두 개요. 어떻게 하다 보니까 두 개가 돼서 번호를 하나 더 받은 것”이라며 당당하게 답했다.

이를 듣던 허경환은 “아내도 알아요?”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기가 찬 지 헛웃음을 지으면서 “전 휴대 전화 그냥 놔둔다. 하나 숨겨 두고 그런 것 안 한다. 어디서 무슨 얘길 듣고 그러시는 거냐. 이런 얘기를 왜?”라고 물었다.

당황한 허경환은 “가정의 평화라든지 이런 규칙들을 알려고 하는 것”이라며 해명했다.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