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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 “자산 100억…쉬는 날 없이 10년 일했다”

양소영
입력 : 
2026-06-26 10:24:02
함익병.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함익병.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피부과 전문의 겸 방송인 함익병이 자수성가 비결을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월급쟁이부자들TV’에는 ‘인생에 변명하지 마세요. 제대로 살아내고 싶은 분들께만 인생의 3가지 성공 공식 알려드릴게요’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함익병은 20년째 강남 타워팰리스에 거주 중이라며 “완공하고 지나서 지금까지 계속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에 대해 “피부과 전문의고 제일 잘 벌었을 때는 월 1억을 벌어본 적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아파트 이것저것하면 100억은 된다”며 자신의 자산을 공개했다.

함익병.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함익병.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또 그는 “개업한 게 33살이니까 개업하고 1년 뒤부터 부자로 살았다”며 “제 부자 기준은 보통 사람들과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돈을 얼마나 가져야 된다, 집이 얼마여야 한다 그런 건 기준이 아니다. 내가 식당 가서 밥을 먹는데 먹는 값을 보고 이걸 먹어야 될까 말아야 될까 고민하지 않고 먹을 때”라고 덧붙였다.

함익병은 “어린 시절 단칸방에서 시작해서 계속 이사를 다녔다”며 “결핍이 있어서 10년간 쉬는 날 없이 일하며 계속 노력해왔다”고 털어놨다.

그는 “1995년 피부과에서 레이저 시술을 본격적으로 도입했다. 당시 레이저 한 대 가격이 1억 원 정도였는데 7억 원을 투자해 장비를 들였다”며 “아무도 하지 않을 때 시작해서 큰 수익을 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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