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다니엘이 군 복무 중 한층 더 늠름해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강다니엘은 2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을 마친 뒤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차림이었지만 이전보다 한층 넓어진 어깨와 탄탄하게 올라온 팔 근육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 복무 기간 꾸준한 운동을 이어온 듯 한층 벌크업된 피지컬과 더욱 남자다워진 분위기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날렵했던 기존 이미지와 달리 한층 단단해진 체격은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벌크업하니 더 멋있다”, “못 알아볼 것 같다”,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2월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현재 조교로 복무 중이다. 2027년 8월 제대 예정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