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청화가 코미디언 유재석과 관련된 미담을 해명했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도지원, 김금순, 차청화, 한지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차청화가 유재석한테 용돈 받은 거 한 번 이야기했는데 엄청 나오더라. (사람들이) 지금도 매달 용돈 받는 줄 안다”고 말했다. 차청화는 “그렇다. 우리 엄마도 ‘네가 그렇게 힘들었냐’고 하더라”라고 억울해했다.
차청화는 “(용돈은) 두 번 정도 받았다. 내가 마치 무명 시절에 유재석한테 용돈을 다달이 받은 것처럼 나와서 유재석도 당황했을 거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