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성시경의 대표곡 ‘좋을 텐데’ 리메이크에 나선다.
윤후는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 “‘좋을텐데’ 9월 15일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셔츠에 재킷을 입은 윤후가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훌쩍 자란 윤후의 성숙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후는 지난 2013년 윤민수와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다.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E채널 연애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로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배우 최재원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돼 공개 열애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