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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지훈 “올해 20살, 청춘 담은 앨범 더 특별하게 느껴져”

이다겸
입력 : 
2025-04-21 15:07:40
투어스 지훈. 사진l유용석 기자
투어스 지훈. 사진l유용석 기자

그룹 투어스 지훈이 스무 살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을 밝혔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21일 오후 2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미니 3집 ‘트라이 위드 어스(TRY WITH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지훈은 10대의 이야기를 다뤘던 전작과 달리, 스무 살 청춘을 담은 앨범을 발매하게 됐다는 말에 “제가 06년생으로 올해 스무 살이 됐다. 무엇보다 제 스무 살에 이 앨범을 준비할 수 있어서 기뻤다. 스무 살이라는 것은 기분 좋기도 하지만, 노력하고 도전하는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앨범을 통해 저희의 스무 살이 정리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한진 역시 “저도 올해 스무 살이라 그런지 지훈과 같은 마음이다. 이번 앨범이 저에게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멤버들과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해서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라는 제목처럼 저도 멤버들과 마음 따라 멋있게 뛰는 것 같다”라고 환하게 웃었다.

한편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는 마음 뛰는 순간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이고, 원하는 곳을 향해 달려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정통 K-팝 스타일을 신선하면서도 감각적으로 풀어낸 투어스의 고유 장르 ‘보이후드 팝’이 귀를 사로잡는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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