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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묘한 이야기2’ 박준형, 건물주되나?…무속인 “말년운 좋고 문서 보여”

김소연
입력 : 
2026-05-25 17:40:10
‘귀묘한 이야기2’ . 사진|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 . 사진| SBS Plus

개그맨 박준형이 무속인의 말년운 언급에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2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에서는 ‘생사’를 주제로 박준형, 하리무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박준형은 과거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를 심하게 다쳤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그 사고 이후에 조금씩 일이 잘 되더니 그해에 개그맨이 됐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내 삶이 바뀌는 계기가 아니었나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요즘 코미디를 새롭게 하고 있다. 앞으로의 인생도 괜찮을까?”라고 운세를 물었다.

이에 무속인은 “말년운도 굉장히 좋을 거 같다. 대외적인 활동을 여러 개 하는 걸 추천한다”고 말했다. 또 “음력으로 9, 10월에는 문서가 뚜렷하게 보인다. 올해는 자신 앞으로 된 땅이나 부동산으로 투자하는 게 좋다. 기회가 돼서 올해 문서를 잡으면 그 문서가 뻥튀기될 일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울러 경고도 덧붙였다. 무속인은 “‘ooo’ 같은 건 절대 금물이다. 그런 것만 손대지 않으면 말년으로 갈수록 더 좋다”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박준형은 지난 1997년 KBS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지난 2005년 김지혜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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