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이자 1200만원’ 이해인 “공실 6개→2개, 100만원만 부담”

김소연
입력 : 
2026-05-25 17:17:59
이해인. 사진| SNS
이해인. 사진| SNS

배우 이해인이 40억원대 건물의 대출 이자를 언급했다.

이해인은 지난 24일 SNS에 “공실 6개에서 시작했다. 월 이자 1200만원을 버티던 시절도 있었지만 하나씩 채우다 보니 600, 300, 그리고 지금은 100만원 정도만 부담하고 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주식만 우상향하는 줄 알았는데 사람도, 건물도 결국 흐름이 바뀌더라”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해인은 지난해 약 32억원의 대출을 받아 40억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건물의 절반 정도가 공실이라며 “건물을 샀는데 한 달 이자가 1200만 원”이라고 토로한 바 있다.

또 “10억으로 건물 대신 삼성전자 샀으면, (SK)하이닉스였으면”이라고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