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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수영·토스트 한 쪽·달걀…‘45kg’ 조여정 “뺄 수 있을 만큼만 먹어”

한현정
입력 : 
2026-11-03 09:56:50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

배우 조여정이 체중 관리를 위해 평소에도 식단과 운동을 꾸준히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조여정이 출연해 일상과 자기관리 비법 등을 이야기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조여정은 이날 촬영 전부터 수영을 하고 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수영을 하면 수경 자국이 남아서 촬영을 할 수가 없다. 너구리가 돼서 나타난다”며 “수경 자국이 안 날 정도로 20분만 하고 얼른 집에 왔다”고 말했다.

운동을 마친 뒤 먹은 아침 식사도 공개했다. 조여정은 “쌀 토스트 한 쪽이랑 달걀을 먹고 왔다”고 했다.

PD가 촬영이 없는 날에도 건강식을 챙겨 먹느냐고 묻자 조여정은 “그렇다. 관리해야 하니까 뺄 수 있을 정도로만 먹는다”고 답했다. 체중이 늘더라도 다시 감량하기 어렵지 않은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부터 식단을 관리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작은 체구 때문에 1kg의 체중 변화도 크게 느껴진다고 했다. 조여정은 “워낙 체구가 작으니까 1kg이 그냥 1kg이 아니다. 저처럼 체구가 작은 분들은 알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친구들은 ‘1kg 찐 것 가지고 그러냐’고 하는데 어쩔 수 없다”며 꾸준히 몸을 관리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조여정은 프로필상 키 163cm, 몸무게 45kg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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