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김연아는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밝은 색상의 니트 카디건을 입고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모습이다. 화려한 장식 없이 단정한 스타일링만으로도 특유의 우아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립스틱을 손에 든 채 옆을 바라보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일상적인 순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사랑스러운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연아는 최근 불거진 임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지난 9월 공식 행사에 참석한 김연아의 모습을 두고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 임신 추측이 제기되자,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김연아의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김연아는 지난 2022년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