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러블리즈 정예인, ‘중증외상센터’ 합류설...“확정된 바 없다”

양소영
입력 : 
2026-09-23 16:20:38
정예인. 사진|스타투데이DB
정예인. 사진|스타투데이DB

러블리즈 정예인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출연설에 입장을 전했다.

23일 넷플릭스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캐스팅은 현재 논의 중으로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정예인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 역시 “논의된 바 없다”고 짧게 입장을 전했다.

앞서 마이데일리는 정예인이 ‘중증외상센터’ 제작진과 오디션 끝에 천장미 역으로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하영은 지난해 공개된 ‘중증외상센터’ 시즌1에서 간호사 천장미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하영이 방송을 통해 증조부가 한양 최초의 양의원을 개원하고 고종을 진료했다고 밝힌 뒤, 증조부가 근대 의사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친일 의혹에 휩싸였다.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록 등이 재조명됐다.

하영 측은 처음에는 의혹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으나, 이후 관련 기록이 실제 존재한다고 인정하고 성급한 해명에 대해 사과했다. 이후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서 자진 하차한 바 있다.

정예인은 숏폼드라마 ‘수수께끼 재벌딸’, 영화 ‘러;브로큰’, 뮤지컬 ‘카르밀라’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