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22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내고 “박신혜 배우가 오늘(9월 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ㆍ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린다”고 득녀 소식을 알렸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 배우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며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신혜는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했다. 같은 해 첫 아들을 출산했다. 이번 출산으로 1남 1녀의 엄마가 됐다.
2003년 데뷔한 박신혜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닥터스’‘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지옥에서 온 판사’, 영화 ‘7번방의 선물’ ‘#살아있다’ ‘콜’ 등에 출연했다. 최근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박신혜는 출산 후 SBS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로 복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