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이 걸그룹 리센느에게 현실 조언을 건넸다.
지난 19일 SBS 유튜브 채널에는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는 평균 나이 56.5세인 이서진, 김광규가 평균 나이 20.6세인 리센느 멤버들의 비서로 나선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애들이 늙은 우리를 케어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불만을 토로하면서도 리센느의 뒤를 쫓아다니며 살뜰하게 챙겼다.
이런 가운데 이서진은 연예계 선배로서 현실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멤버들에게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은 오게 돼 있다”고 말했다. 이에 원이가 “근데 돈이 다일까요?”라고 웃으며 받아치자 이서진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다야. 다야. 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리센느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이서진은 “이게 다 돈이라고. 웃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