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일상을 공개했다.
제니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어두운 야외를 배경으로 길게 떨어지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은은한 색감의 드레스와 밤하늘의 달빛이 어우러지면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제니는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전 매력도 눈길을 끈다. 검은색 니트 비니와 오버사이즈 재킷을 착용한 제니는 혀를 내밀고 손가락으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제니는 지난달 28일 새 디지털 EP ‘Fallen Angel’(폴른 앤젤)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