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장성규, 녹화 중 영정사진 촬영…“괜히 슬펐다”

양소영
입력 : 
2026-09-04 11:12:31
장성규.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성규가 영정사진을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장성규는 3일 자신의 SNS에 “오늘 녹화 중에 사진관에 들러 영정사진을 찍었다”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경을 쓴 채 단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장성규의 모습이 담겼다.

장성규는 영정사진을 촬영하며 느낀 감정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찍는데 뭔가 괜히 슬펐다”며 “건강하게 장수하고 싶다”고 전했다.

장성규는 2011년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시사·교양, 뉴스,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아나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 4월 프리랜서로 전향한 뒤에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