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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이 엄청 줄었다”...최강희, 30일 복근 챌린지 결과 보니

양소영
입력 : 
2026-09-04 10:35:05
최강희.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최강희.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최강희가 30일간의 복근 만들기 도전 결과를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에는 ‘30일 복근 챌린지 최종 결과[담당 PD도 당황함ㅋㅋ]’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매니저와 함께 30일 동안 복근 만들기에 돌입한 최강희는 인바디 측정을 통해 달라진 몸 상태를 확인했다.

최강희는 측정에 앞서 “옷이 다 맞는다. 눈바디가 엄청 변했다”며 “근육량이 어떻게 됐을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바디 분석 결과 체중은 49.9kg으로 큰 변화가 없었지만, 골격근량은 19.9kg에서 21.4kg으로 증가했다. 체지방량은 14.7kg에서 10.3kg으로 감소했다.

최강희는 “매니저님이랑 매일 카톡으로 식단을 주고받았다”며 “건강하게 운동한 것 같아서 만족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강희는 직접 복근을 공개하며 “복근은 없지만 몸통이 엄청 줄었다”며 “가을까지 계속 예쁜 몸을 만들어보겠다”고 다짐했다.

30일간 헬스와 러닝을 병행하며 식단 관리까지 이어온 최강희는 체중 변화보다는 근육량 증가와 체지방 감소라는 결과를 보여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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