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현정이 12kg 감량 후 전성기 미모로 돌아왔다.
김현정은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 프로필 사진 어떤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정은 블랙 계열의 의상에 롱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롱다리 미녀’로 불렸던 그의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현정은 “11년 만에 프로필 촬영을 위해 총 12kg을 감량했다”며 “너무 힘들었지만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정은 1997년 데뷔 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 받았다. 히트곡으로는 ‘그녀와의 이별’, ‘멍’, ‘혼자한 사랑’ 등이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