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션의 션이 박보검과 새벽 러닝을 인증했다.
션은 지난 11일 “새벽 러닝. 일찍 나와서 새벽에 같이 뛰고 ‘부기 빠져서 감사하다’고 하면서 8시 촬영하러 가는 보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션이 박보검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산뜻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특히 박보검은 커다란 러닝 고글을 착용하고 있음에도 훈훈한 비주얼이 가려지지 않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션은 “부지런해서 보기 좋고 매사에 감사함이 있어 보기 좋고 검소한 모습이 보기 좋고”라며 박보검에 대한 칭찬을 아낌없이 쏟아냈다. 그러면서 “그런데 보검아 무슨 부기?”라고 흠잡을데 없는 그의 외모를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