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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46세 맞아? 핫팬츠 입고 뽐낸 핫걸 비주얼

양소영
입력 : 
2026-07-06 11:06:48
바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바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가수 바다가 핫걸로 변신했다.

바다는 5일 인스타그램에 “바다니까 올여름 콘셉트는 핫걸로 정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내가 주인인 삶 속에서 스스로 시즌을 정하며 사는 것도 삶의 기쁨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온도보다 더 뜨겁게, 기분은 더 가볍게. 넌 올여름 콘셉트 뭘로 할래?”라고 적었다.

바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바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바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바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화이트 슬리브리스에 핫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다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다채로운 표정으로 고혹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또 바다는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과 몸매로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바다는 공연 비하인드컷을 공개, 탄탄한 복근과 함께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누나 너무 예뻐요” “자기 관리 끝판왕” “우리들의 요정 언니”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2017년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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