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파격 패션을 뽐냈다.
소유는 5일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가 등을 과감하게 드러낸 화이트 컬러의 백리스 드레스를 착용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소유는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함께 번헤어 스타일로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지인과 팬들은 “아름답다” “살이 넘빠졌는디유” “소 핫”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유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68kg에서 48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