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원게이’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장용원이 결혼한다.
장용원은 2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지난 4월 장용원의 소속사 측은 “장용원이 오는 6월 27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장용원과 예비 신부는 3년여의 진지한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6일 SNS를 통해 “드디어 내일 간다.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 내일 멋진 모습으로 뵙겠다”며 품절남이 되는 소감을 밝혔다.
2019년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로 데뷔한 장용원은 유튜브 부캐릭터 ‘용원게이’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종영한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디자이너 제래미 역을 맡아 열연을 보여줬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