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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1박2일’ 멤버들 비판? “전부 실망스러워”

김소연
입력 : 
2026-06-27 10:25:07
‘1박 2일’
‘1박 2일’

방송인 문세윤이 ‘1박 2일’ 멤버들에게 쓴소리를 쏟아낸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완도군에서 펼쳐지는 ‘무인도 체크인’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무인도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 ‘1박 2일’ 팀은 무인도 조기 탈출 멤버를 가리기 위한 자체 선거를 진행한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멤버는 원하는 짝꿍 1명과 함께 무인도를 벗어날 수 있다.

각자 유세 공약을 내세운 가운데 문세윤은 돌연 심각한 표정으로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그는 “여러분 전부 실망스럽다. 왜 이렇게 ‘1박 2일’ 녹화만 하면 ‘고생이다’, ‘허리가 아프다’, ‘아파 죽겠다’ 이런 얘기만 하느냐”라며 쓴소리를 했다.

그럼에도 멤버들은 단일화를 시도하는 등 치열한 선거 운동을 펼친다. 가장 많은 표를 얻고 무인도에서 먼저 탈출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박 2일’은 오는 28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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