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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몸매 관리 안 해”…절친 공효진의 깜짝 폭로

양소영
입력 : 
2026-06-26 22:16:01
신민아.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신민아.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공효진이 신민아의 타고난 몸매를 폭로했다.

26일 공개된 공효진의 유튜브 ‘당분간 공효진’에서는 절친한 배우 신민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오랜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은 서촌 나들이를 즐겼다.

식사를 하던 중 공효진은 “생각보다 저나 민아나 돈을 많이 안 쓴다”고 말했다. 신민아는 “나 진짜 쇼핑 안한다”고 답했다.

공효진은 “언젠가부터 민아가 손을 놨더라. 어느 날부터 레깅스만 입고 다니더라. 운동 갔다왔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신민아는 “지금도 레깅스를 신는다. 운동 안 하는데 운동복을 입는다”고 긍정했다.

신민아, 공효진.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신민아, 공효진.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공효진.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공효진.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공효진은 “신민아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있는데, 운동을 안 한다. 타고난 몸매다. 몸매 관리를 안 한다”라고 폭로했다.

신민아는 “벌크업이 심하게 된다”고 했고, 공효진은 “조금만 하면 이만해지냐?”고 물었다.

이에 신민아는 “근수저”라고 말했으나, 공효진은 “그런 말이 있냐”고 되물었다. 결국 신민아는 “같이 못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민아는 영화 ‘눈동자’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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