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추성훈, 딸 추사랑 ‘아버지의 날’ 선물에 미소 활짝...“소중히 쓸게”

양소영
입력 : 
2026-06-24 09:38:58
추성훈, 추사랑. 사진|추사랑 인스타그램
추성훈, 추사랑. 사진|추사랑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선물에 기쁨을 드러냈다.

추성훈은 24일 인스타그램에 “딸이 아버지의 날 선물로 금색 볼펜을 선물해 줬다”며 딸 추사랑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아버지한테는 이 색이 제일 잘 어울려!’라고 말하는 딸의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던지”라며 “사실 볼펜도 정말 마음에 들었지만, 아빠를 생각하며 색까지 골라준 그 마음이 더 고맙고 감동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덕분에 저도 모르게 ‘역시 나는 금색이 잘 어울리나 보다’ 하며 혼자 빙긋 웃게 되더라. 시간이 갈수록 딸이 주는 선물보다 그 안에 담긴 마음이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추성훈은 딸 추사랑에게 “고마워. 아빠가 오래오래 소중히 간직하며 잘 쓸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과 추사랑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추성훈은 딸 추사랑이 선물한 금색 볼팬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랑이 다 컸네” “보기 좋아요” “사랑이 점점 숙녀가 되어가는구나” “딸바보 불꽃 마초 추성훈선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성훈은 2009년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성훈은 딸 추사랑과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