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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신지, 결혼 후 심경 고백 “행복해보이지 않는다고?”

김소연
입력 : 
2026-06-12 08:28:35
신지, 문원. 사진| 유튜브
신지, 문원. 사진| 유튜브

그룹 코요태 신지가 문원과 결혼 후 일각에서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행복은 가까이에 있어.. 집 근처에서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지는 문원과 집 근처 공원을 찾았다. 신지는 “아직도 펜션에 온 것 같은 느낌”이람 신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신랑이 집 관리를 워낙 잘 해줘서 좋은 곳에서 호강하는 기분”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신지는 또 일각에서 자신에 대해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고 걱정하는 반응을 언급했다. 그는 “걱정하는 분들이 있는데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너무 행복하다”고 강조했다. 문원도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하고 있지만, 그 노력이 미치지 못하더라도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신지는 지난 5월 2일 서울 모처에서 7살 연하 문원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과 유튜브 등을 통해 일상을 공개 중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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