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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금테크 성공...“황금열쇠 안 팔고 잘 모아둬”

양소영
입력 : 
2026-06-08 15:06:37
신봉선.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신봉선.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방송인 신봉선이 과거 방송 활동 중 받은 금 부상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봉선은 5일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 “오랜만에 뭉쳐서 SBS 털고 온 송은이&신봉선 (ft. Y2K 그 자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봉선이 송은이와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에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신봉선은 SBS 파워FM 감사패를 살펴보던 중 “우리 신인 때는 퀴즈쇼 등에 나가면 황금열쇠를 줬다. 아직 하나도 안 팔고 가지고 있다. 열쇄 몇 개 있다”고 밝혔다.

신봉선.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신봉선.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신봉선은 과거 활동 중 받은 황금 열쇠, 메달 등을 공개했다.

그는 “KBS ‘두뇌왕 아인슈타인’에서 1등을 해서 황금열쇠 한 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SBS ‘퀴즈! 육감대결’, KBS ‘경제비타민’ 등에서도 황금열쇠를 받았다고 했다.

신봉선은 2015년 신인상, 2021년 최우수상 등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 당시 부상으로 받은 금메달도 함께 공개했다.

신봉선은 “예전에는 이렇게 인정이 넘쳤다”며 “아무튼 잘 모아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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