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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시청률 8.2%…자체 최고 또 경신

신영은
입력 : 
2026-06-08 08:25:01
사진ㅣJTBC ‘신입사원 강회장’
사진ㅣJTBC ‘신입사원 강회장’

‘신입사원 강회장’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했다.

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 4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회가 기록한 시청률 6.7%보다 1.5%P 상승한 수치로, ‘신입사원 강회장’은 첫 회 이후 매회 하락세 없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 분)이 딸 강재경(전혜진 분)을 앞세워 아들 강재성(진구 분)의 사업에 치명타를 가하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2022년 한국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재벌집 막내아들’의 원작 웹소설을 집필한 산경 작가의 웹소설 ‘신입사원 강회장’을 원작으로 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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