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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였던 미자, 몰라보게 후덕해진 근황

한현정
입력 : 
2026-05-23 08:50:44
사진 I 미자 SNS
사진 I 미자 SNS

‘미녀 개그우먼’ 미자가 확 달라진 외모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미자는 22일 자신의 SNS에 “급하게 찐 살이 아니라서 평소보다 시간이 좀 더 걸릴 수 있다. 천천히 달려보겠다”는 글과 함께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과거보다 한층 살이 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얼굴과 복부가 이전보다 확 불어진 모습에 일부 팬들은 건강 이상이나 요요 현상을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이 “예전 영상이 아니라 최근 사진이 맞냐”고 묻자, 미자는 “얼마 전 산 옷이고 어제 찍은 눈바디”라고 답하며 현재 상태임을 직접 밝혔다.

그는 현재 몸무게가 “53.58kg”이라고 공개하며 5kg 감량을 목표로 세우기도 했다.

평소 혈당 관리와 건강한 식습관에 관심이 많았던 미자의 변화에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건강만 괜찮으면 된다”, “무리한 다이어트보다 천천히 회복했으면 좋겠다”, “스트레스 때문은 아닌지 걱정된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1984년생인 미자는 지난 2022년 4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그는 배우 장광의 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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