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여행 중 근황을 공개했다.
랄랄은 15일 SNS에 “누가 보면 만삭 태교 여행인 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랄랄이 숙소에 있는 수영장 옆 선베드에 누워 배를 감싸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울러 딸을 안고 있는 사진도 공개하며 “힙시트 따위 필요 없음. 뭔 만삭 때보다 배가 더 나왔냐”고 덧붙였다.
사진 속 랄랄은 몸매가 드러나지 않는 펑퍼짐한 원피스를 입은 채, 아이를 편하게 안으려 배를 내밀고 있어 본인 모습보다 조금 더 체격이 있어 보인다.
랄랄은 지난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그해 딸을 출산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