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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어머니와 제주도 여행서 ‘응급 상황’…무슨 일?(‘살림남’)

이다겸
입력 : 
2026-05-15 20:16:26
‘살림남’. 사진lKBS2
‘살림남’. 사진lKBS2

남성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가 어머니와 생애 첫 제주도 여행을 떠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환희가 어머니와 추억 만들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환희는 생애 첫 모자(母子) 여행이자 어머니에게도 특별한 첫 제주 여행인 만큼 세심하게 하루를 채워간다. 오픈카를 타고 제주 풍경을 만끽하는 것은 물론, 화사한 꽃구경까지 함께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한다.

환희 어머니는 여행 내내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아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에 결국 눈물까지 보여 먹먹한 감동을 자아낸다. 함께 걷고, 웃고, 대화를 나누며 가까워져 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진한 여운을 안긴다.

하지만 평화롭던 여행 분위기는 밤이 되며 급변한다. 환희 어머니가 갑자기 고통을 호소하고, 당황한 환희가 어딘가로 급히 향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긴장감을 높인 것. 행복으로 가득했던 제주 여행에 어떤 응급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환희는 1999년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데뷔 후 ‘씨 오브 러브’, ‘미싱 유’, ‘남자답게’, ‘가슴 아파도’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지난해에는 MBN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현역가왕2’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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