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명이 친동생인 아이돌 그룹 NCT 멤버 도영과의 수입 차이를 고백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제한된 한도 내에서 최대한 많은 금액을 결제해야 하는 아슬아슬 결제 레이스가 펼쳐지는 가운데,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출연 중인 공명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공명은 ‘런닝맨’ 제작진이 ‘임대 멤버’로 눈여겨보고 있다고 알려져 관심을 더한다. 공명은 지난달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임대 멤버 의사가 있다고 밝혔고, 즉석에서 제작진과 전화 연결까지 성사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석진은 “경제적인 수입은 동생과 본인 중에 누가 더 낫냐”라고 물었고, 공명은 망설임 없이 “동생”이라고 답한다. 이어 “우리 집에서는 (도영을) 대표님이라 부른다”라고 덧붙인다.
한편 공명이 출연 중인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10일 방송된 ‘은밀한 감사’ 6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9.4%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닐슨코리아 기준)
‘런닝맨’은 17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