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김태용 아내’ 탕웨이, 47세에 둘째 임신설…행사장서 D라인 포착? [미지의 세계]

김미지
입력 : 
2026-04-29 14:32:25
탕웨이. 사진|웨이보, 탕웨이 팀 SNS
탕웨이. 사진|웨이보, 탕웨이 팀 SNS

한국인 영화감독 김태용과 결혼한 중국의 톱 배우 탕웨이가 둘째를 임신한 것으로 추측된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27일 중국 시나연예 등 현지 매체는 이날 한 브랜드 홍보 행사에 참석한 탕웨이의 볼록한 배에 둘째 임신설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탕웨이는 검은색 트렌치 코트 차림으로 등장했으며 옆으로 돌아섰을 때 D라인이 살짝 드러났다.

특히 중국 현지 매체들은 지난 3월 절친인 배우 니니와 함께한 사적인 모임에서 탕웨이가 가방으로 배를 가리는 모습이 포착된 것과, 니니가 주변 사람들에게 탕웨이를 밀지 말라고 당부한 것 등을 짚어 둘째 임신설에 힘을 실었다.

또한 탕웨이가 지난 2월 한 브랜드 행사에서 “몸이 좋지 않다”며 참여형 게임 참여를 거절했던 일이 언급되기도 했다.

탕웨이, 김태용 감독. 사진|스타투데이DB
탕웨이, 김태용 감독. 사진|스타투데이DB

한편 1979년생인 탕웨이는 영화 ‘만추’를 함께 작업했던 김태용 감독과 지난 2014년 7월 결혼했으며 2016년 딸 썸머를 품에 안았다.

최근 미국 매체 데드라인은 박찬욱 감독이 준비 중인 서부극 ‘더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리크’에 탕웨이가 합류한다고 보도했다다. 탕웨이는 앞서 영화 ‘헤어질 결심’을 통해 박찬욱 감독과 작업한 바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