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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곰탕집 논란 후 첫 근황 보니…“매지컬한 시간”

신영은
입력 : 
2026-03-20 22:23:43
이하늬. 사진ㅣ이하늬 인스타그램
이하늬. 사진ㅣ이하늬 인스타그램

배우 이하늬가 최근 불거진 1인 기획사의 ‘곰탕집 지점 등록’ 논란 이후 처음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하늬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매지컬한 시간. 시간은 그렇게 이렇게 흐르고, 있는 그 순간 순간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으로 살아가기를. 한주도 고생많으셨습니다! 해피 위캔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빨간색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이하늬의 얼굴에는 밝은 햇빛이 비추고 있다.

앞서 ‘스트레이트’ 측은 이하늬 소속사가 2017년 한남동 건물을 64억 5000만원에 매입하며 약 35억 원을 대출받았고, 유명 곰탕집을 지점으로 등록한 것을 두고 부동산 투자 목적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이하늬 소속사 팀호프는 공식입장을 내고 “해당 주소지는 본점이 아닌 임대사업이 이루어지는 사업장의 주소지로서, 사업자 등록상 행정 절차에 따라 지점으로 등록됐다. 현재 해당 건물은 취득 이전부터 10년 이상 동일 장소에서 동일한 상호의 영업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호프프로젝트와는 임대차 관계 외 별도의 사업적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인 기획사 세금 탈루 의혹과 관련해 약 60억원의 세금을 추징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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