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비 “김태희와 두 딸, 내가 나오는 건 다 좋아해”

김소연
입력 : 
2026-03-18 13:48:03
수정 : 
2026-03-18 13:57:08
비. 사진| 유튜브
비. 사진| 유튜브

가수 비가 가족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크레이지 투어’ 출연자 비, 김무열, 이승훈이 게스트로 나왔다.

‘크레이지 투어’는 지구상 가장 크레이지한 여행을 떠나는 이들의 모험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크레이지’한 공간을 찾아 카타르시스를 폭발시키는 모습을 담는다.

이에 장도연은 “가족들이 보고 어떤 반응일 것 같냐”고 질문했다. 김무열은 “(아내 윤승아는) 뭐한지는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비는 “아내와 아이들이 되게 좋아할 것 같다”며 “제가 나오는 건 (가족들이) 다 좋아해 준다”고 덧붙여 가족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확신에 찬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가볍게 생각했다. 늘 봐온 여행 프로그램인 줄 알았다. 막상 가보니 그게 아니더라”며 기존 여행 프로그램과 다르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비는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같은 해 첫딸을 품에 안았다. 2019년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딸의 아빠가 됐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