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꼬마빌딩 건물주가 됐다.
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권 셰프는 지난달 2일 서울 중구 신당동 약수역 인근 빌딩을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1989년에 지어졌으며 대지 면적 185㎡, 전체면적 359㎡로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다.
이 빌딩은 앞서 2020년 28억 5000만원에 실거래가 이뤄졌으나, 권 셰프가 올해 56억 원대에 사들이면서 6년 만에 가격이 약 2배 올랐다.
권 셰프는 이 빌딩 1·2층에 레스토랑 열 계획으로 알려졌다.
한편 권 셰프는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우승한 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BN ‘천하제빵’ 등에 출연하며 대중을 만나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