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찍어도 여신 그 자체다.
걸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올린 가운데 눈부신 실물 미모가 화제다.
윈터는 팬들에게 특별한 멘트는 없이 어두운 밤 길거리에서 내추럴하게 찍은 사진들을 공유했다.
화이트 반팔 피케 셔츠에 검정색 트레이닝복을 매치한 그는 선글라스를 셔츠 단추에 살짝 걸쳐놓고 힙한 패션의 끝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꿀피부와 인형 같은 얼굴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에스파는 ‘서머 소닉 2025’에서 총 아홉 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오는 29~31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2025 aespa LIVE TOUR -SYNK : aeXIS LINE)’를 개최한다.
오는 10월 4~5일에는 일본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도쿄, 아이치, 오사카 등 4개 도시에서 총 10회에 걸쳐 전 지역 1만 석 이상 아레나 규모의 공연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