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세영, 곽정욱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2세를 가졌다.
7일 박세영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박세영이 임신한 것이 맞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박세영은 지난 2022년 2월 곽정욱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KBS2 드라마 ‘학교 2013’에 출연한 인연으로 우정을 쌓아오다가 연인으로 발전, 가정을 꾸렸다.
박세영은 드라마 ‘귓속말’과 ‘돈꽃’,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멘탈코치 제갈길’ 등에 출연했다. 곽정욱은 ‘신의 선물-14일’, ‘칠흑’, ‘라이프 온 마스’ 등에 출연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