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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힙’ 스타일…아이들 민니, 골반뼈+허리라인 드러난 보디수트

진주희
입력 : 
2026-07-06 22:35:11

아이들 민니가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미디어 쇼케이스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9번째 미니앨범 ‘위 메이드’(We mad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한 민니는 시선을 강탈하는 독보적인 힙한 감성으로 컴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날 민니가 선보인 패션은 그야말로 파격의 연속이었다.

아이들 민니가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미디어 쇼케이스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사진=김영구 기자
아이들 민니가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미디어 쇼케이스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사진=김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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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로 타이트한 핏의 그레이 컬러 보디수트를 착용한 민니는, 골반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과감한 디자인의 ‘로우 라이즈’ 하의를 매치해 허리부터 골반으로 이어지는 아찔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민니의 스타일링은 거칠고 자유분방한 힙합 무드와 섬세한 디테일의 조화가 돋보였다.

와이드한 핏의 워싱 데님 팬츠 위에 레이스 소재의 스카프를 허리에 둘러 펑키하면서도 페미닌한 반전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또한 목걸이와 팔찌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레이어드해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민니는 자연스럽게 내린 앞머리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헤어 연출을 더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무대 위에서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이번 앨범에서 보여줄 민니만의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가늠케 했다. 과감한 패션 소화력을 바탕으로 무대를 장악한 민니가 이번 ‘위 메이드’ 활동을 통해 또 어떤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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