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브의 가을이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승리 요정이 됐습니다.
가을이 지난 5월 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LG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했습니다.
이날 시구 행사에서 가을은 배꼽이 드러나는 크롭 스트라이프 유니폼에 허벅지가 딱 붙는 나팔바지 디자인의 청바지를 입고 LG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마운드에 선 가을은 와인드업 자세를 취한 후 매혹적인 금발을 휘날리며 아름다운 시구를 해 야구팬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가을은 시구 후 관중석에 LG를 응원하던 중 아이브의 노래가 야구장에 울려 퍼지자 자리에서 일어나 노래에 맞춰 섹시 댄스를 선보여 야구팬들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습니다.
가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기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야구공 위치입니다.
두 번째, 유니폼 소매입니다.
세 번째, 청바지 단추입니다.
네 번째, 글러브의 ‘T’입니다.
다섯 번째, 뒤 카메라의 안테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