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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패트리, 억만장자 해명…“은퇴해도 편안히 살 정도” (‘슈돌’)

지승훈
입력 : 
2026-08-19 21:55:01
기욤 패트리. 사진ㅣ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기욤 패트리. 사진ㅣ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자신을 둘러싼 ‘억만장자’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기욤 패트리가 36개월 딸 레아와 함께 양평의 별장을 공개했다.

넓은 잔디마당과 수영장을 갖춘 별장에 출연진이 감탄하자, 김종민은 “억만장자의 집이라 그런지 너무 하얀 것 아니냐”며 농담을 건넸다.

기욤은 “서울에 집이 있고 여기는 가족 별장”이라며 “어릴 때 시골 주택에 살았던 기억이 좋아 레아에게도 그런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 양평에 별장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억만장자’ 소문에 대해서는 “다양한 숫자가 돌고 있는데, 돈을 많이 벌어본 적도 없고 완전히 부자가 된 적도 없다”며 “은퇴해도 편안하게 살 수 있을 정도로만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투자를 오래 꾸준히 잘하면 별장 정도는 얻을 수 있는 것 같다”며 부동산과 주식, 비트코인 등을 공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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