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아버지에게 음악적 재능을 물려받았다고 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가수 린의 일상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린이 신곡 ‘아이 좋아’를 부르자 서장훈은 “대충 불렀는데 진짜 잘한다”며 감탄했다. 희철맘이 “린 씨가 부모님께 감사해야 한다”고 하자 린 엄마는 “저는 잘하지 못한다. 남편이 듣는 걸 좋아하고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한다”며 린이 아버지 유전을 받았다고 했다.
린 엄마는 “‘현역가왕’에서도 아버지가 노래 추천해줬다”고 덧붙였다.
린은 MBN 트로트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에서 최종 4위를 차지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